매콤하게 양념한 고등어와 신선한 채소, 그리고 부드러운 또띠아가 어우러진 스파이시 고등어 타코예요. 한입 가득 베어 물면 이국적인 맛과 상큼함이 입안 가득 퍼진답니다. 만들기도 비교적 간단해서 홈 파티 메뉴나 이색적인 주말 요리로도 아주 좋아요. 맥주 한 잔과 함께 특별한 고등어 타코를 즐겨보세요!
고수가 싫다면 파슬리나 쪽파로 대체 가능해요. 옥수수 또띠아 대신 밀 또띠아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1. 고등어살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고춧가루,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 다진 마늘,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고등어를 재워주세요. (10분) (팁: 고등어를 재우는 동안 채소를 준비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2. 양배추와 적양파는 곱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고수는 있다면 큼직하게 썰어주고, 라임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팁: 양배추와 적양파를 차가운 물에 잠시 담가두면 더욱 아삭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념한 고등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살짝 부서뜨리면서 구워도 좋아요. (팁: 고등어를 너무 바싹 굽기보다는 촉촉함이 남아있게 구워야 타코에 넣었을 때 맛있답니다.)
4. 마요네즈와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스리라차 마요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매운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스리라차 소스 양을 줄이거나 빼고, 일반 마요네즈만 사용해도 좋아요.)
5. 옥수수 또띠아는 마른 팬에 살짝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게 준비해주세요. (팁: 또띠아를 따뜻하게 데우면 더욱 부드럽고 찢어지지 않아 먹기 편해요.)
6. 따뜻한 또띠아 위에 구운 고등어, 채 썬 양배추와 적양파, 고수를 올리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를 뿌린 후 라임즙을 짜서 드시면 활기찬 스파이시 고등어 타코가 완성돼요! (팁: 기호에 따라 아보카도나 살사 소스를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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