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파인애플과 짭조름한 햄의 이색적인 만남! 트로피컬 파인애플 햄 볶음밥이에요. 상큼한 파인애플의 과육이 톡톡 터지면서 햄과 채소의 풍미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맛을 선사한답니다. 입맛 없을 때 별미로 즐기기 좋고, 특별한 날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동남아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햄 대신 닭가슴살이나 새우를 사용해도 좋아요. 파인애플 대신 망고나 다른 열대과일을 활용해도 이색적인 맛을 낼 수 있어요. 견과류 대신 땅콩을 다져 넣어도 고소해요.
1. 햄, 파인애플, 양파, 당근, 청피망은 잘게 썰어주세요. 파인애플은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팁: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은 버리지 마세요! 볶음밥에 소량 넣으면 상큼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답니다.)
2.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접시에 덜어내 주세요. (팁: 계란은 미리 만들어두면 볶음밥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3. 같은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더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햄, 양파, 당근, 청피망 순으로 넣고 센 불에서 재빨리 볶아주세요. (팁: 채소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4. 밥을 넣고 주걱으로 잘 풀어가며 볶아주세요. 밥알이 고슬고슬해지면 굴소스와 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볶아 향을 내주세요. (팁: 찬밥을 사용하면 밥알이 뭉치지 않고 고슬고슬한 볶음밥을 만들 수 있어요.)
5. 파인애플, 스크램블 에그, 후추를 넣고 빠르게 볶아준 뒤 불을 끄고 참기름과 견과류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팁: 파인애플은 너무 일찍 넣으면 물이 생기거나 물러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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