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오리훈제 냉채

샐러드가벼운식사상큼한손님초대

요리 소개

훈제오리의 고소함과 아삭한 채소,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시원한 오리훈제 냉채예요. 불 없이 만들 수 있어 간편하고, 신선한 채소를 듬뿍 섭취할 수 있어 건강에도 좋답니다. 여름철 입맛 없을 때, 혹은 가볍고 상큼한 요리가 생각날 때 제격이에요. 손님 초대 요리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아주 훌륭하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20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파프리카 대신 다양한 색깔의 피망을 사용하거나, 양배추, 적채 등 아삭한 채소를 활용해도 좋아요. 무순이 없다면 어린잎 채소의 양을 늘려도 충분합니다. 연겨자가 없다면 겨자분을 물에 개어 사용하거나, 씨겨자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재료

주재료

훈제오리고기육류구매
250g
오이채소구매
1/2개
파프리카 (빨강, 노랑)채소구매
각 1/4개
양파채소구매
1/4개
무순채소구매
약간
어린잎 채소채소구매
한 줌

부재료 (양념/소스)

진간장양념구매
2큰술
식초양념구매
2큰술
설탕양념구매
1큰술
연겨자양념구매
1작은술
다진 마늘양념구매
0.5큰술
참기름양념구매
1작은술
통깨양념구매
약간

조리 순서

1

1. 훈제오리고기는 팬에 노릇하게 구워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팁: 오리고기를 구운 후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제거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2

2.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곱게 채 썰고, 무순과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 준비합니다. (팁: 양파는 매운맛 제거를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사용하세요.)

3

3. 볼에 진간장, 식초, 설탕, 연겨자,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잘 섞어 냉채 소스를 만듭니다. (팁: 연겨자 대신 와사비를 소량 넣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 설탕 양을 조절하세요.)

4

4. 접시에 구운 훈제오리고기와 손질한 채소들을 예쁘게 돌려 담고, 먹기 직전에 냉채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팁: 소스를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생길 수 있으니,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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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480 kcal
28g
단백질
35g
지방
15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23%지방 66%탄수화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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