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상큼하고 고소한 과카몰리예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 라임즙을 더해 만들면 어느새 뚝딱 근사한 애피타이저가 완성된답니다. 나초나 타코에 곁들이면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나고, 빵에 발라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할라페뇨 대신 청양고추를 다져 넣어도 좋고, 고수 대신 파슬리나 쪽파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1.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포크로 으깨어 준비해주세요. (팁: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는 약간 덩어리가 있게 으깨야 식감이 더 좋아요.)
2. 양파와 토마토, 할라페뇨, 고수는 잘게 다져주세요. (팁: 할라페뇨는 씨를 제거해야 맵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고수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해주세요.)
3. 으깬 아보카도에 다진 양파, 토마토, 할라페뇨, 고수를 넣고 라임즙,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팁: 라임즙은 아보카도의 갈변을 막아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준답니다.)
4.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섞어주면 맛있는 과카몰리가 완성돼요. (팁: 맛을 보시고 소금이나 라임즙을 추가하여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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