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에 우유와 콘치즈를 더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퓨전 라면 요리입니다.
콘버터가 없다면 옥수수 통조림 150g에 마요네즈 2T, 설탕 1T, 버터 10g을 섞어 사용해도 됩니다. 모짜렐라 치즈 대신 체다 치즈나 다른 녹는 치즈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끓는 물에 올리브짜파게티 면을 넣고 끓여줍니다. 면이 꼬들하게 익으면 물 200ml 정도만 남기고 따라 버립니다. (팁: 면을 너무 부드럽게 익히면 나중에 소스와 섞일 때 퍼질 수 있으니 약간 꼬들하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2. 면에 올리브짜파게티 분말 스프와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어 볶아줍니다. (팁: 이때 면에 남아있는 물의 양을 조절하여 소스가 너무 되거나 묽지 않게 합니다.)
3. 볶은 짜파게티 위에 우유와 콘버터를 넣고 중약불에서 끓이면서 잘 섞어줍니다. (팁: 우유가 넘치지 않도록 불 조절에 주의하고, 콘버터가 잘 풀어지도록 저어줍니다.)
4. 소스가 자작해지고 우유와 콘버터가 잘 어우러지면 모짜렐라 치즈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불에서 끓이거나 뚜껑을 덮어둡니다. (팁: 치즈가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가끔 저어주거나 약불을 유지해야 합니다. 취향에 따라 허브맛 솔트로 간을 맞춰도 좋습니다.)
5. 치즈가 완전히 녹아 꾸덕해지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팁: 파슬리 가루나 다진 청양고추를 살짝 뿌려주면 색감과 매콤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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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짜파게티 면을 삶을 때, 너무 푹 익히지 마세요! 살짝 덜 익은 듯해야 나중에 우유와 섞었을 때 딱 좋은 식감이 돼요.
Tip 2. 콘버터 만들 때, 버터 대신 마가린을 사용하면 좀 더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요. 취향에 따라 설탕을 살짝 추가해도 맛있어요.
Tip 3.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졸여주면 면에 소스가 더 잘 배어들어 깊은 맛이 난답니다. 너무 센 불은 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Tip 4. 마지막에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은은한 향긋함까지 더해져요. 특별한 날에는 치즈를 갈아 올려도 훌륭하답니다.
Q.우유 대신 다른 걸 넣어도 되나요?
A.네, 두유나 아몬드 우유를 넣어도 맛있어요! 좀 더 담백한 맛을 원하시면 물을 조금 추가해도 괜찮아요.
Q.콘치즈를 직접 만들어야 하나요?
A.시판용 콘치즈를 사용해도 좋아요! 시간도 절약되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하지만 직접 만들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Q.매운 맛을 더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거나, 고춧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매운 소스를 조금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단무지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정말 맛있어요! 시원한 탄산음료나 맥주와 함께 즐겨도 완벽한 조합이랍니다.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처럼, 즐거운 식사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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