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이나 바비큐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소시지 꼬치구이에요! 짭짤한 소시지와 아삭한 채소를 꼬치에 꿰어 오리엔탈 소스를 발라 구우면 별미 중의 별미가 탄생한답니다. 달콤 짭짤한 소스와 불향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니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새송이버섯 대신 양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다른 버섯을 사용해도 좋아요. 파프리카 대신 브로콜리나 애호박을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1. 소시지는 한입 크기로 썰거나 칼집을 내주세요. 파프리카, 양파, 새송이버섯도 소시지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나무 꼬치는 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2. 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어 꼬치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3. 준비된 소시지와 채소들을 나무 꼬치에 번갈아 끼워주세요. 이때 색깔 조합을 신경 쓰면 더욱 먹음직스럽답니다.
4.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려 중약불에서 돌려가며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180도, 10분)나 오븐(190도, 15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5. 꼬치가 거의 익으면 만들어둔 소스를 발라가며 2-3분 더 구워줍니다. 소스가 타지 않도록 주의하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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