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별미,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를 우유 베이스로 즐겨보세요! 콩을 갈아 넣는 번거로움 없이 우유와 두유, 견과류를 활용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콩국수 특유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우유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해요. 든든하면서도 시원해서 더운 여름철 식사로 최고예요. 오늘 점심은 건강하고 맛있는 우유 콩국수로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땅콩버터 대신 아몬드 버터나 캐슈넛을 갈아 넣어도 좋아요. 두유 대신 우유만 사용해도 괜찮지만, 두유를 넣으면 콩국수 특유의 맛이 더 살아나요. 검은깨나 잣을 함께 갈아 넣으면 고소함을 더할 수 있어요.
1. 소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비벼 헹군 후 물기를 빼서 준비해 주세요. (팁: 면을 삶을 때 거품이 올라오면 찬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삶으면 면이 더 쫄깃해져요.)
2. 믹서에 우유, 두유, 땅콩버터, 깨소금, 소금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팁: 견과류를 함께 갈면 더욱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3. 오이는 채 썰고 토마토는 슬라이스하여 준비해 주세요. (팁: 고명은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준비해 주세요.)
4. 그릇에 삶은 소면을 담고, 그 위에 갈아둔 콩국물(우유 베이스)을 넉넉히 부어주세요. (팁: 콩국물은 미리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준비하면 더욱 맛있어요.)
5. 준비한 오이채와 토마토를 고명으로 올리고,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겨주세요. (팁: 소금으로 간을 맞춰가며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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