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출출할 때,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속을 채워줄 국민 야식 라면이에요. 보글보글 끓는 라면에 신선한 계란과 향긋한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주면, 맵지만 부드럽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랍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서 언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오늘 밤, 따끈한 라면 한 그릇으로 하루의 피로를 싹 날려보세요!
계란 대신 얇게 썬 햄이나 소시지를 추가해도 좋고, 콩나물을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할 수도 있어요. 매운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 보세요!
1. 냄비에 물 1000ml를 붓고 강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라면 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먼저 넣고 끓여주세요. (팁: 스프를 먼저 넣으면 물이 더 빨리 끓고, 국물 맛이 처음부터 깊어져요.)
2. 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라면 면을 넣고 끓여주세요. 면이 잘 풀리도록 젓가락으로 저어주면서 꼬들꼬들하게 익혀주세요. (팁: 면을 너무 오래 끓이면 퍼지니, 봉지에 적힌 조리 시간(약 3-4분)을 참고해서 취향껏 조절해 주세요.)
3.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하고, 라면 면이 거의 익었을 때 계란을 톡 깨서 넣거나, 취향에 따라 살짝 풀어서 넣어주세요. 계란을 넣은 후 바로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주세요. (팁: 깔끔한 국물을 원하면 계란을 풀지 않고 그대로 넣고, 부드러운 맛을 원하면 면을 넣기 전에 미리 풀어서 준비한 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4. 계란과 대파가 잘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옮겨 담아 뜨거울 때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김치나 단무지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라면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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