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대파를 주재료로 활용하여 신선하고 이색적인 맛을 선사하는 대파 타코예요. 바삭한 토르티야에 아삭한 대파,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맛을 만들어낸답니다. 고기 없이도 대파 자체의 풍미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채식주의자 분들이나 가벼운 식사를 선호하는 분들께도 좋아요. 색다른 메뉴로 입맛을 돋우고 싶을 때, 대파 타코로 이국적인 미식 경험을 즐겨보세요!
소프트 타코 셸 대신 또띠아를 사용해도 좋아요. 스리라차 소스가 없다면 고추장과 케첩, 설탕을 섞어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보세요.
1. 대파는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어주세요. 양파도 얇게 채 썰고, 고수는 먹기 좋게 잘라 준비해주세요. 채 썬 대파는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팁: 파채는 가늘게 썰어야 타코에 넣었을 때 식감이 부드러워요.)
2. 마요네즈, 스리라차 소스, 라임즙(또는 레몬즙), 간장을 섞어 타코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매운맛은 스리라차 양으로 조절해주세요. (팁: 소스에 꿀이나 설탕을 아주 조금 넣으면 단짠단짠 맛이 더해져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물기 뺀 대파와 채 썬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팁: 대파를 너무 오래 볶기보다는 숨이 죽고 단맛이 올라올 정도로만 볶아주세요.)
4. 소프트 타코 셸은 전자레인지에 15-20초 데우거나, 마른 팬에 약불에서 앞뒤로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팁: 따뜻한 타코 셸이 부드럽고 먹기 좋아요.)
5. 따뜻하게 데운 타코 셸 위에 볶은 대파와 양파를 올리고, 만들어둔 타코 소스를 뿌려주세요. 기호에 따라 고수를 올려 마무리해주세요. (팁: 먹기 직전에 만들어야 대파의 아삭함과 타코 셸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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