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부드러운 렌틸콩 수프는 영양 만점의 건강식이에요. 들기름을 더해 렌틸콩 특유의 흙냄새를 잡고 고소함을 극대화했죠. 각종 채소와 함께 푹 끓여내면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가 완성된답니다. 빵과 함께 브런치로 즐기거나 가벼운 저녁 식사로도 아주 좋아요.
렌틸콩 대신 병아리콩이나 완두콩을 사용해도 좋고, 채소 육수 대신 닭 육수나 물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1. 렌틸콩은 깨끗이 씻어 물에 30분 정도 불려 준비해요. 양파,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 썰어주세요. (팁: 렌틸콩은 불리지 않고 바로 사용해도 되지만, 불리면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소화에도 더 도움이 된답니다.)
2.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파, 당근, 셀러리, 마늘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팁: 채소를 충분히 볶아야 수프의 단맛과 감칠맛이 깊어진답니다.)
3. 불린 렌틸콩과 토마토 홀, 채소 육수, 월계수 잎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렌틸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30분간 푹 끓여주세요. (팁: 중간중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4. 렌틸콩이 부드럽게 익으면 월계수 잎을 건져내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팁: 간은 마지막에 맞춰야 렌틸콩이 잘 익는답니다.)
5. 그릇에 담고 들기름 1큰술을 살짝 두르거나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요. 따뜻하게 즐겨보세요. (팁: 기호에 따라 생크림을 약간 넣어 부드러움을 더해도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