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하게 삶은 문어에 신선한 채소와 향긋한 허브, 그리고 상큼한 레몬 드레싱이 어우러진 지중해풍 샐러드예요. 가볍고 건강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죠. 문어의 담백함과 채소의 아삭함, 드레싱의 새콤함이 조화를 이루어 입맛을 돋우는 데 최고랍니다. 애피타이저나 가벼운 식사로 제격이에요!
샐러드 채소 믹스 대신 로메인, 루꼴라, 케일 등 좋아하는 채소를 사용해도 좋아요. 블랙 올리브 대신 그린 올리브나 케이퍼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1. 문어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식초 약간을 넣고 7분 정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팁: 문어를 삶은 후 찬물에 헹궈야 쫄깃함을 살릴 수 있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2. 샐러드 채소 믹스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는 슬라이스, 블랙 올리브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팁: 채소는 드시기 직전에 손질하는 것이 가장 신선해요.)
3. 볼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레몬 1/4개 분량), 화이트 와인 식초, 다진 마늘,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레몬즙은 신선한 레몬을 사용해야 향이 더욱 좋아요.)
4. 큰 볼에 썰어둔 문어와 준비한 채소들을 모두 넣고 만들어둔 드레싱을 부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문어와 채소에 고루 스며들도록 뿌려주세요.)
5. 가볍게 버무려 접시에 담고 남은 레몬 1/4개를 웨지로 썰어 곁들여 내면 지중해풍 문어샐러드 완성이에요! (팁: 기호에 따라 파슬리나 딜을 추가하면 향긋함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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