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긴 돈까스와 달콤 짭짤한 소스가 촉촉하게 어우러진 일본식 덮밥, 가츠동이에요. 부드러운 계란 이불까지 더해져 한 입 먹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돈까스를 직접 튀기기 번거로우시면 냉동 돈까스를 활용해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한 그릇 요리로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겨보세요!
돈까스 대신 닭튀김을 사용하면 오야코동과 비슷한 닭고기 덮밥으로 즐길 수 있어요.
1. 돈까스는 에어프라이어 또는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 준비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주세요. 계란은 살짝만 풀어 준비해 주세요. (팁: 돈까스는 바삭하게 튀겨야 소스에 적셨을 때도 식감이 살아있어요.)
2. 냄비에 다시마 육수(또는 물), 간장, 미림,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미림은 소스의 감칠맛을 더하고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3. 끓는 소스에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팁: 양파를 충분히 익혀야 단맛이 우러나와 소스 맛이 깊어져요.)
4. 익은 양파 위에 썰어둔 돈까스를 올리고, 살짝 풀어둔 계란물을 돈까스와 양파 위에 빙 둘러 부어주세요. (팁: 계란물을 너무 많이 저으면 퍽퍽해지니 살짝만 풀어주세요.)
5. 계란물이 반 정도 익고 부드러운 상태가 되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1분 정도 뜸을 들여주세요. (팁: 계란을 너무 익히지 않아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6.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돈까스와 양파, 계란을 조심스럽게 올려준 후, 송송 썬 대파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해 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시치미나 김가루를 뿌려도 맛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