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에 베이컨의 고소함과 상추의 아삭함, 그리고 쫄깃한 파스타가 어우러진 이탈리안 퓨전 샐러드 파스타예요. 차갑게 먹는 파스타 샐러드라 무더운 날 입맛 없을 때 제격이랍니다. 메인 요리로도 손색없고, 피크닉 도시락 메뉴로도 최고예요. 흔한 샐러드 대신 색다른 맛과 식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만들어보세요!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이나 새우를 구워 넣어도 맛있어요. 상추 외에 루꼴라나 어린잎 채소를 활용해도 좋고, 파스타는 스파게티나 링귀네 등 다른 모양의 파스타로 대체 가능해요.
1. 파스타는 끓는 소금물에 넣어 봉투에 적힌 시간만큼 삶아주세요. 삶은 파스타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뿌려 버무려 면끼리 붙지 않게 해주세요. (팁: 파스타를 찬물에 헹궈야 샐러드 파스타에 적합한 쫄깃한 식감이 된답니다.)
2. 베이컨은 먹기 좋게 썰어 팬에 바삭하게 구워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주세요. 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찢어주세요. (팁: 베이컨은 충분히 바삭하게 구워야 샐러드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아주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양파는 찬물에 담가두면 매운맛을 제거할 수 있어요.)
4. 작은 볼에 남은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마늘,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두면 재료에 더 잘 배어들어요.)
5. 큰 볼에 삶은 파스타, 상추, 구운 베이컨, 방울토마토, 양파를 넣고 발사믹 드레싱을 부어 고루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채소의 신선함과 베이컨의 바삭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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