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와 베이컨, 건포도, 해바라기씨 등이 어우러져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샐러드예요. 새콤달콤한 마요네즈 드레싱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바비큐 파티나 브런치에 곁들이면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 없어요.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샐러드를 원하신다면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을 삶아 넣으면 칼로리를 낮추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건 크랜베리가 없다면 건포도나 건블루베리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1.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를 나누고, 끓는 소금물에 1-2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팁: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니 아삭한 식감을 살리도록 짧게 데쳐주세요.)
2. 베이컨은 잘게 썰어 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해주세요. 레드 어니언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팁: 베이컨을 바싹 구워야 샐러드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요.)
3. 큰 볼에 마요네즈, 설탕, 사과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4. 드레싱이 담긴 볼에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베이컨, 레드 어니언, 건 크랜베리, 해바라기씨를 모두 넣고 고루 버무려주세요. (팁: 재료들을 버무릴 때는 부드럽게 섞어 브로콜리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완성된 샐러드는 냉장고에 30분 이상 넣어 차갑게 식힌 후 서빙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팁: 차갑게 먹어야 샐러드의 아삭함과 상큼함이 더 잘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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