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하고 고소한 브로콜리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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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소개

브로콜리와 베이컨, 건포도, 해바라기씨 등이 어우러져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샐러드예요. 새콤달콤한 마요네즈 드레싱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바비큐 파티나 브런치에 곁들이면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 없어요.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샐러드를 원하신다면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20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을 삶아 넣으면 칼로리를 낮추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건 크랜베리가 없다면 건포도나 건블루베리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재료

주재료

브로콜리채소구매
200g
베이컨육류구매
4줄
레드 어니언채소구매
1/4개
건 크랜베리과일/견과구매
30g
해바라기씨과일/견과구매
20g

부재료 (양념/소스)

마요네즈소스구매
60g
설탕양념구매
1큰술
사과 식초양념구매
1큰술
소금양념구매
약간
후추양념구매
약간

조리 순서

1

1.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를 나누고, 끓는 소금물에 1-2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팁: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니 아삭한 식감을 살리도록 짧게 데쳐주세요.)

2

2. 베이컨은 잘게 썰어 팬에 바삭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해주세요. 레드 어니언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팁: 베이컨을 바싹 구워야 샐러드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요.)

3

3. 큰 볼에 마요네즈, 설탕, 사과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4

4. 드레싱이 담긴 볼에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베이컨, 레드 어니언, 건 크랜베리, 해바라기씨를 모두 넣고 고루 버무려주세요. (팁: 재료들을 버무릴 때는 부드럽게 섞어 브로콜리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5. 완성된 샐러드는 냉장고에 30분 이상 넣어 차갑게 식힌 후 서빙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팁: 차갑게 먹어야 샐러드의 아삭함과 상큼함이 더 잘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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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380 kcal
12g
단백질
32g
지방
18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13%지방 76%탄수화물 19%

셰프의 시크릿 팁

Tip 1.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져서 식감이 좋지 않아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에서 1분 정도만 데친 다음, 바로 얼음물에 넣어 식히면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색깔을 살릴 수 있답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Tip 2. 베이컨은 팬에 바싹하게 구워 기름기를 충분히 빼주셔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고 고소한 맛이 더욱 살아나요. 키친타월에 올려 여분의 기름을 꼭 제거해 주세요.

Tip 3. 적양파의 매운맛을 싫어하신다면,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세요. 매운맛이 빠지고 아삭한 식감만 남아서 훨씬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물기를 꼭 제거해 주시고요!

Tip 4. 드레싱은 새콤달콤함이 핵심이에요. 마요네즈에 사과 식초나 레몬즙을 약간 넣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조금 더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답니다.

Tip 5. 샐러드는 드시기 직전에 모든 재료와 드레싱을 함께 버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해바라기씨나 베이컨이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거든요.

보관 및 맛있게 먹는 법

  • ❄️냉장 보관: 20
  • ♨️재가열 팁: 이 샐러드는 차갑게 즐기는 요리라서 재가열은 권하지 않아요. 만약 남은 샐러드를 드신다면,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 잠시 두어 차가운 기운만 가신 후 드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베이컨이 눅눅해졌다면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거나 팬에 다시 구워 바삭하게 얹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브로콜리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까요?

A.네, 걱정 마세요! 브로콜리를 평소보다 더 작게 다지고, 건포도와 꿀을 넣어 드레싱을 달콤하게 만들면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예요. 적양파는 생략하거나 물에 담가 매운맛을 꼭 빼주시는 걸 추천해요.

Q.샐러드를 미리 만들어 두어도 괜찮을까요?

A.재료 손질은 미리 해두셔도 좋지만, 드레싱은 드시기 직전에 버무리시는 것이 좋아요. 특히 해바라기씨나 베이컨이 눅눅해지지 않도록 따로 보관했다가 마지막에 넣어주시면 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Q.다른 견과류로 대체해도 될까요?

A.물론이죠! 해바라기씨 대신 아몬드나 호두, 캐슈너트 등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샐러드 맛과 잘 어우러지도록 너무 강한 향의 견과류보다는 담백한 견과류를 선택하시고, 살짝 구워서 사용하시면 더욱 고소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페어링 추천

잘 구워진 스테이크, 목살 바비큐, 또는 짭조름한 햄버거와 곁들이면 환상의 조합이에요. 브런치 메뉴로는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 노릇하게 구운 토스트와 함께 드셔보세요. 시원한 탄산수나 상큼한 레몬 에이드, 혹은 가볍고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과도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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