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 한입 먹으면 기분까지 상큼해지는 샐러드예요. 가벼우면서도 포만감을 주어 술안주로 제격이랍니다. 간단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어 홈파티나 손님맞이 애피타이저로도 좋고, 어떤 술과도 잘 어울리는 만능 메뉴예요. 오늘 저녁 시원한 맥주나 와인과 함께 즐겨보세요!
호두 대신 아몬드, 피칸, 캐슈넛 등 좋아하는 견과류를 사용해도 좋고, 건크랜베리 대신 건포도나 다른 건과일을 활용할 수도 있어요. 믹스 샐러드 채소가 없다면 로메인이나 상추 등으로 대체하거나, 사과만으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갈변을 방지하고 싶다면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좋아요. (팁: 사과를 차갑게 준비하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2. 믹스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넓은 접시나 샐러드 볼에 보기 좋게 깔아주세요. (팁: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고 채소에 잘 스며들어요.)
3.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간 살짝 볶아주면 더욱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팬이 없으면 그냥 사용해도 괜찮아요. (팁: 견과류는 쉽게 타니 중약불에서 잘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 작은 볼에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꿀,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고 풍미가 좋아져요.)
5. 준비된 샐러드 채소 위에 슬라이스한 사과, 볶은 호두, 건크랜베리를 골고루 올리고 만들어둔 드레싱을 뿌려주면 상큼 달콤 사과 견과류 샐러드 완성이에요! (팁: 드레싱은 서빙 직전에 뿌려야 채소가 눅눅해지지 않고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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