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셀러리와 달콤한 옥수수, 그리고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만드는 상큼한 살사예요. 멕시칸 요리에 곁들이거나, 나초 칩과 함께 스낵으로 즐기기 아주 좋답니다. 셀러리의 독특한 향과 옥수수의 달콤함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거예요. 만들기도 초간단이니 신선함이 필요할 때 꼭 만들어보세요!
청양고추 대신 할라피뇨를 다져 넣으면 더욱 멕시칸스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옥수수 대신 검은콩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답니다.
1. 셀러리는 섬유질을 제거하고 잘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통조림 옥수수는 물기를 빼서 준비해요. 빨간 양파, 청양고추, 토마토는 모두 잘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팁: 모든 재료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야 먹기 좋고 맛의 조화도 좋아요.)
2. 고수는 잘게 다져 준비해요. 고수를 싫어하시면 생략해도 좋지만, 멕시칸 요리에는 고수가 들어가야 제맛이 난답니다. (팁: 고수는 칼로 다지기보다 손으로 뜯는 것이 향을 더 살릴 수 있어요.)
3. 큰 볼에 썰어둔 셀러리, 옥수수, 빨간 양파, 청양고추, 토마토, 다진 고수를 모두 넣어주세요. (팁: 색깔이 고루 섞이도록 담아주면 더 예쁘답니다.)
4. 라임즙과 올리브 오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가며 잘 섞어주세요. (팁: 라임즙 대신 레몬즙을 사용해도 되지만, 라임이 멕시칸 살사에는 더 잘 어울려요.)
5.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이에요.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답니다. (팁: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상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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