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 후다닥 만들 수 있는 국민 간식 햄치즈토스트예요! 노릇하게 구워진 빵 사이에 짭조름한 햄과 고소한 치즈, 부드러운 계란이 완벽하게 어우러진답니다.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에요. 커피나 우유와 함께 즐기면 든든한 브런치로도 손색이 없으니, 오늘 아침 메뉴로 꼭 만들어 보세요!
슬라이스 햄 대신 베이컨이나 닭가슴살 햄을 사용해도 좋고, 치즈는 모짜렐라나 체다 치즈 등 취향에 따라 변경 가능해요. 식빵 대신 모닝빵이나 바게트를 활용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1. 계란 2개는 그릇에 풀어 소금 약간과 설탕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계란물을 만들어 주세요. (팁: 설탕을 약간 넣으면 토스트의 풍미가 더 좋아지고 겉이 노릇하게 잘 익어요.)
2. 식빵 2장은 계란물에 앞뒤로 충분히 적셔줍니다. 나머지 식빵 2장은 잠시 옆에 둡니다. (팁: 너무 오래 적시면 빵이 찢어질 수 있으니 재빨리 적셔주세요.)
3.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이고, 계란물을 입힌 식빵을 올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한 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구워줍니다. (팁: 중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야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4. 구워진 식빵 위에 슬라이스 햄 2장과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올린 후, 나머지 식빵(계란물에 적시지 않은)을 덮어 살짝 눌러줍니다. (팁: 치즈가 잘 녹도록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껐다가 뚜껑을 덮어주면 좋아요.)
5. 팬에 남은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덮은 토스트를 다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치즈가 완전히 녹고 빵이 바삭해지면 완성이에요! (팁: 취향에 따라 케첩, 딸기잼 등을 발라 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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