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에그 스크램블과 아삭한 채소를 또르띠야에 돌돌 말아 만드는 간단하지만 든든한 브런치 메뉴예요. 촉촉한 계란과 신선한 야채의 조화가 뛰어나고, 상큼한 소스가 맛을 더해준답니다. 바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점심으로 좋고, 나들이 갈 때 도시락으로 싸가기에도 안성맞춤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기에도 좋으니 주말 브런치로 꼭 만들어보세요!
마요네즈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대신 랜치 드레싱이나 발사믹 소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어떤 것이든 활용 가능해요.
1. 계란 3개에 소금,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준 후, 버터를 두른 팬에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주세요. (팁: 약불에서 저어가며 만들면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 수 있어요.)
2.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팁: 다른 좋아하는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를 추가해도 좋아요.)
3. 마요네즈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를 약간 섞어 매콤하게 만들어도 맛있어요.)
4. 또르띠야는 마른 팬에 살짝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팁: 전자레인지에 15~20초 정도 돌려도 좋아요.)
5. 데운 또르띠야 위에 만들어둔 소스를 얇게 펴 바르고, 양상추, 스크램블 에그,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돌돌 말아주세요. (팁: 재료를 너무 가장자리까지 올리지 않아야 말기 편해요.)
6. 말아진 또르띠야 롤은 유산지나 랩으로 감싸 반으로 잘라주세요. 바로 드시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해 보세요! (팁: 예쁘게 자르려면 사선으로 잘라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