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와 짭짤한 베이컨, 신선한 채소를 또르띠야에 말아 만든 근사한 브런치 랩이에요. 한입 베어 물면 다양한 맛과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답니다. 만들기도 정말 간단해서 바쁜 날에도 뚝딱 준비할 수 있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겨보세요!
베이컨 대신 햄이나 소시지, 닭가슴살 등을 사용해도 좋고, 양상추 대신 로메인이나 어린잎 채소를 활용해도 좋아요.
1. 계란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주세요. (팁: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만들면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 수 있어요.)
2. 베이컨은 팬에 바삭하게 구워 기름기를 빼고 준비해 주세요. (팁: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면 더욱 바삭해져요.)
3. 또르띠야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팁: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돌려도 좋아요.)
4. 데운 또르띠야에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를 펴 바르고, 양상추를 깔아주세요. (팁: 소스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해 주세요.)
5. 그 위에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체다 치즈를 올리고, 또르띠야를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세요. (팁: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말기 어려우니 적당히 넣어주세요.)
6. 랩으로 감싸 반으로 잘라내면 근사한 에그 앤 베이컨 또르띠야 랩 완성이에요. (팁: 김밥처럼 썰어내도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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