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토마토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살아있는 이탈리아의 클래식 파스타예요. 신선한 토마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고기와 함께 볶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지만, 깔끔하게 채소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에요. 간단하지만 근사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홀 토마토캔 대신 잘 익은 완숙 토마토 3-4개를 사용해도 좋아요. 껍질을 벗겨 으깨서 사용하시면 돼요. 바질이 없다면 오레가노나 파슬리로 대체 가능해요.
1. 파스타면은 끓는 소금물에 포장지 시간보다 1-2분 짧게 삶아주세요. 면수는 1컵 정도 남겨둡니다. (팁: 면에 적당한 염도를 주는 것이 중요해요.)
2.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홀 토마토는 손으로 으깨거나 칼로 대충 썰어주세요. (팁: 양파를 잘게 다져야 소스에 잘 어우러져요.)
3.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양파를 충분히 볶아야 단맛이 우러나와요.)
4. 으깬 홀 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10-15분 정도 졸여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소스가 튀지 않도록 약불에서 가끔 저어주세요.)
5. 삶은 파스타면과 면수 1/2컵을 소스에 넣고 잘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생 바질을 넣어 향을 더하면 완성이에요! (팁: 생 바질은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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