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촉촉한 매쉬드 포테이토에 신선한 허브 향이 더해져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만능 사이드 디쉬예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고, 특히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답니다. 파슬리가 톡톡 터지는 향긋한 매력을 느껴보세요! 스테이크나 로스트 치킨에 곁들이면 아주 훌륭한 조합을 자랑해요.
우유 대신 생크림을 사용하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워져요. 파슬리 외에 로즈마리나 타임 등 다른 허브를 함께 사용해도 좋습니다. 채식주의자라면 식물성 우유와 비건 버터를 사용해보세요.
1.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깍둑썰기 한 후, 냄비에 감자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소금 1/2 작은술을 넣어 끓입니다. 감자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5-20분간 삶습니다. (팁: 감자를 깍둑썰기 하면 더 빨리 익고, 삶을 때 소금을 넣으면 감자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어져요.)
2. 감자가 익으면 물을 따라 버리고, 냄비를 약불에 올려 남아있는 수분을 날려줍니다. (팁: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를 만들 수 있어요.)
3. 으깨는 도구(매셔 또는 포크)를 사용하여 감자를 부드럽게 으깹니다. (팁: 뭉침 없이 부드럽게 으깨는 것이 중요해요.)
4. 으깬 감자에 따뜻하게 데운 우유, 버터,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팁: 우유와 버터는 미리 데워 넣어야 감자와 잘 섞이고 더 부드러워져요.)
5. 마지막으로 다진 파슬리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팁: 파슬리는 마지막에 넣어 신선한 향과 색감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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