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데 밥 차리기는 귀찮고, 뭔가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딱! 간장계란밥은 어떠세요? 🍳 고소한 버터에 잘 익은 계란, 짭조름한 간장 양념이 따뜻한 밥과 어우러져 한 그릇 뚝딱하게 만들 거예요. 바쁜 아침 식사나 간단한 야식으로도 최고랍니다. 여기에 김가루나 깨를 솔솔 뿌려주면 비주얼도 맛도 업그레이드되니, 오늘 바로 만들어보세요!
버터 대신 마가린을 사용해도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간장이 너무 짜게 느껴진다면 저염 간장을 사용하거나 물을 약간 섞어 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계란 대신 닭가슴살이나 두부를 잘게 썰어 넣어도 좋아요.
1. 따뜻한 밥 2공기를 그릇에 담아 준비해주세요. 밥이 너무 식었다면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주세요. (팁: 갓 지은 밥을 사용하면 더욱 맛있답니다. 찬밥이라면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따뜻하게 해주세요.)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계란 4개를 반숙 또는 완숙 프라이로 부치거나 스크램블 에그로 만들어 밥 위에 올려주세요. (팁: 버터를 좋아하시면 계란 프라이할 때 식용유 대신 버터를 약간 넣으면 더욱 고소하고 풍미가 좋아져요.)
3. 작은 그릇에 간장 4큰술, 참기름 2큰술, 설탕 1/2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설탕은 생략해도 좋아요.) (팁: 단맛을 좋아하시면 설탕 양을 조금 늘려도 괜찮아요.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4. 밥과 계란 위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버터를 사용할 경우, 따뜻한 밥 위에 버터 15g을 먼저 올려 녹인 후 양념장을 뿌려주세요. (팁: 버터는 밥의 온기로 자연스럽게 녹아요. 고르게 섞이도록 밥에 잘 비벼주세요.)
5. 김가루와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고, 모든 재료를 잘 비벼 맛있게 드시면 된답니다! (팁: 취향에 따라 참치, 김치 등을 추가하면 더욱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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