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긴 흰살 생선과 신선한 채소, 그리고 상큼한 라임 크레마 소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멕시칸 피쉬 타코예요. 한입 베어 물면 다양한 맛과 식감이 입안 가득 퍼져 정말 행복해진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파티 요리나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 특별한 날 이색적인 메뉴로 추천해요.
흰살 생선 대신 새우를 튀기거나 구워서 사용해도 맛있어요. 마요네즈 알레르기가 있다면 아보카도로 만든 크리미한 소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1. 흰살 생선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라임은 즙을 내고, 남은 것은 슬라이스해 주세요. (팁: 생선에 밑간을 하면 튀겼을 때 더욱 맛이 좋아요.)
2. 볼에 밀가루, 옥수수 전분, 소금, 후추를 넣고 탄산수를 부어 튀김옷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여기에 생선을 넣어 고루 묻혀주세요. (팁: 탄산수를 사용하면 튀김옷이 더욱 바삭하고 가벼워져요.)
3. 달군 기름에 생선 조각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내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빼주세요. (팁: 기름 온도는 170-180도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낮은 온도에서 튀기면 기름을 많이 흡수해요.)
4. 다른 볼에 마요네즈, 사워크림, 라임즙 1큰술,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섞어 라임 크레마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사워크림이 없으면 플레인 요거트로 대체해도 좋아요.)
5. 토르티야는 마른 팬에 살짝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채 썬 양배추와 적양파, 고수도 준비해 주세요. (팁: 토르티야를 따뜻하게 데우면 더욱 부드러워져요.)
6. 따뜻한 토르티야 위에 채 썬 양배추, 튀긴 생선, 적양파, 고수를 올리고 라임 크레마 소스를 듬뿍 뿌려주세요. 남은 라임 조각을 곁들이면 맛있는 피쉬 타코 완성이에요! (팁: 기호에 따라 살사 소스나 과카몰리를 추가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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