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프렌치 토스트에 고소한 리코타 치즈와 향긋한 허브를 더해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요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치즈의 부드러움과 허브의 향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답니다. 단짠의 매력으로 질리지 않는 맛이라 특별한 날 아침 식사로 강력 추천해요!
우유 대신 두유를 사용해도 좋아요. 메이플 시럽 대신 꿀이나 아가베 시럽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1. 볼에 달걀, 우유, 설탕, 소금을 넣고 잘 풀어 달걀물을 만들어 주세요. 식빵은 반으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팁: 달걀물을 충분히 풀어줘야 빵에 골고루 스며들어 촉촉하게 익어요.)
2. 식빵을 달걀물에 앞뒤로 충분히 적셔주세요. (약 30초~1분 정도) (팁: 빵이 달걀물을 충분히 흡수해야 속까지 촉촉한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 수 있어요.)
3. 팬에 버터를 녹이고, 달걀물을 적신 식빵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중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야 속까지 잘 익고 겉은 타지 않아요.)
4. 구워진 프렌치 토스트 위에 리코타 치즈를 듬뿍 올리고, 그 위에 메이플 시럽을 뿌려주세요. (팁: 리코타 치즈는 수저로 듬성듬성 올려야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5. 다진 허브를 솔솔 뿌려주고, 베리류로 장식해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팁: 허브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신선한 향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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