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닭가슴살 토리카츠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일품 요리예요. 집에서 직접 만들면 훨씬 신선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외식 부럽지 않답니다.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까스에 돈까스 소스를 듬뿍 뿌려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죠! 따뜻할 때 바로 썰어 먹는 맛은 정말 최고예요. 오늘 저녁 든든한 메인 요리로 강력 추천해요!
빵가루가 없다면 식빵을 갈아서 사용해도 좋아요. 돈까스 소스 대신 타르타르 소스나 스위트 칠리 소스도 잘 어울린답니다.
1. 닭가슴살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내거나 반으로 갈라 펼쳐 두께를 일정하게 만들어 주세요.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팁: 닭가슴살을 망치로 두드려주면 더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잘 배어요.)
2. 밀가루, 풀어놓은 계란, 빵가루 순으로 닭가슴살에 튀김옷을 입혀주세요. 빵가루는 손으로 꼭꼭 눌러 빈틈없이 붙여주세요. (팁: 빵가루를 입히기 전에 밀가루를 충분히 묻혀야 계란물이 잘 붙어요.)
3. 깊은 팬에 식용유를 닭가슴살이 잠길 정도로 넉넉하게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 주세요. 빵가루를 조금 넣어 바로 떠오르면 적당한 온도예요. (팁: 기름 온도가 낮으면 튀김옷이 기름을 많이 흡수하고,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안 익을 수 있어요.)
4. 튀김옷 입힌 닭가슴살을 넣고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닭가슴살 두께에 따라 5-7분 정도 튀겨주면 된답니다. (팁: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내려가니 1-2개씩 튀겨주세요.)
5. 튀겨낸 토리카츠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마요네즈와 케첩을 섞은 소스와 함께 곁들여주면 완성이에요. (팁: 튀긴 후에는 잔열로 속까지 익는 시간이 있으니 바로 자르지 않고 1-2분 두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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