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토마토와 쫄깃한 파스타,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진 지중해풍 파스타 샐러드예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드레싱으로 맛을 내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애피타이저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식사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보기에도 예뻐서 손님 초대 요리나 피크닉 메뉴로도 인기가 많을 거예요.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로 오늘 지중해의 맛을 느껴보세요!
푸실리 파스타 대신 펜네나 마카로니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페타 치즈가 없으면 생모차렐라 치즈나 리코타 치즈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오이 대신 피망을 넣어도 색감이 예뻐요.
1. 푸실리 파스타는 끓는 소금물에 봉지에 적힌 시간대로 삶아주세요.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뿌려 버무려주세요. (팁: 찬물에 헹궈야 파스타가 불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오이와 적양파는 깍둑썰기해주세요.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하고, 페타 치즈는 큐브 모양으로 썰거나 부숴주세요. (팁: 재료 크기를 비슷하게 썰면 샐러드가 더 먹기 좋고 보기에도 예뻐요.)
3. 드레싱 재료인 올리브 오일 3큰술, 발사믹 식초, 다진 마늘, 꿀, 소금, 후추를 작은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두면 맛이 더 잘 어우러진답니다.)
4. 큰 볼에 삶은 파스타,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 블랙 올리브, 페타 치즈를 모두 넣어주세요. (팁: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5. 만들어둔 드레싱을 붓고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6. 그릇에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완성해요. 차갑게 해서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팁: 파슬리 대신 신선한 바질 잎을 다져 넣어도 향긋함을 더할 수 있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