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콤 촉촉한 단호박 튀김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만점 간식이에요! 떡볶이와 함께 먹어도 좋고, 그냥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최고랍니다. 손님 접대 시에도 간단하면서도 폼나는 메뉴로 추천하고, 비 오는 날 막걸리와 함께 즐기면 더욱 운치 있는 별미예요. 집에서 갓 튀겨내면 그 어떤 전문점보다 맛있을 거예요!
튀김가루가 없다면 박력분(밀가루)에 베이킹파우더를 약간 섞어 사용해도 좋아요. 단호박 대신 고구마나 감자 등 다른 채소를 튀겨도 맛있어요.
1. 단호박은 씨와 속을 제거하고 껍질째 0.5cm 두께로 썰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껍질을 제거해도 좋지만, 껍질째 튀기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답니다. (팁: 너무 두껍게 썰면 속이 익지 않을 수 있고,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우니 적당한 두께가 중요해요.)
2. 튀김가루 1컵과 찬물 1컵을 섞어 튀김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가루가 약간 남아있어도 괜찮아요. 너무 많이 저으면 튀김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팁: 찬물을 사용하면 튀김이 더욱 바삭해지고, 얼음 2-3개를 넣어주면 바삭함이 오래가요.)
3. 썰어둔 단호박에 마른 튀김가루를 살짝 입힌 후, 반죽에 골고루 묻혀주세요. (팁: 마른 튀김가루를 먼저 입히면 반죽이 단호박에 더 잘 달라붙고 튀김옷이 더욱 바삭해집니다.)
4.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주세요. 반죽 한 방울을 떨어뜨렸을 때 바로 떠오르면 적당한 온도예요. 반죽을 입힌 단호박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말고, 2~3분 정도 튀긴 후 건져내 기름을 빼주세요. (팁: 두 번 튀기면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단호박 튀김을 맛볼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속까지 익히는 용도, 두 번째는 겉을 바삭하게 만드는 용도예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