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라임 소스와 바삭하게 구운 흰살 생선, 그리고 아삭한 양배추 슬로가 조화로운 멕시칸 피쉬 타코예요! 손으로 들고 먹는 재미가 있고, 다채로운 맛과 식감이 입안 가득 펼쳐진답니다. 홈파티 메뉴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안성맞춤이에요. 시원한 맥주나 탄산음료와 함께 즐기면 더욱 좋아요. 재료를 푸짐하게 넣고 나만의 타코를 만들어 보세요!
흰살 생선 대신 새우나 닭가슴살을 구워 넣어도 맛있어요. 또띠아 대신 상추나 쌈채소에 싸 먹어도 좋아요.
1. 흰살 생선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한 후 밀가루를 얇게 입혀주세요. (팁: 생선 물기를 잘 제거해야 튀기거나 구울 때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해져요.)
2.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양파도 곱게 다져주세요. 고수는 잎을 따서 준비해주세요. 청양고추를 넣으신다면 다져주세요. (팁: 양배추 채 썰 때 채칼을 이용하면 편리해요.)
3. 작은 볼에 마요네즈, 플레인 요거트, 라임즙 1큰술, 소금 약간을 넣고 섞어 양배추 슬로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요거트를 넣으면 칼로리를 낮추고 상큼함을 더할 수 있어요.)
4. 채 썬 양배추와 다진 양파, 다진 청양고추(선택)를 드레싱과 버무려 양배추 슬로를 만들어주세요. (팁: 슬로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더 잘 어우러진답니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밀가루를 입힌 생선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혹은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팁: 생선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앞뒤로 노릇하게만 구워주세요.)
6.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앞뒤로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주세요. (팁: 또띠아가 부드러워져서 재료를 넣기 편해져요.)
7. 따뜻한 또띠아 위에 양배추 슬로를 올리고, 구운 생선을 올린 후 고수를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추가로 라임즙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상큼하답니다! (팁: 취향에 따라 살사 소스나 과카몰리를 추가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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