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채소와 계란, 그리고 올리브유가 만나 건강하고 맛있는 이탈리아식 오믈렛, 프리타타예요. 팬 하나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브런치 메뉴로도 좋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를 활용해 푸짐한 프리타타를 만들어 보세요!
감자 대신 고구마를 사용해도 좋고, 피망 대신 브로콜리나 시금치 등 어떤 채소든 좋아요. 체다치즈 대신 모차렐라 치즈나 파마산 치즈를 사용해도 괜찮답니다.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고, 양파와 피망도 잘게 썰어주세요. (팁: 감자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야 빨리 익고 부드러워져요.)
2. 계란은 볼에 깨뜨려 넣고 우유, 소금, 후추를 넣어 잘 풀어주세요. 체다치즈는 작게 잘라 준비해 주세요. (팁: 우유를 넣으면 계란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고소해져요.)
3. 오븐 사용이 가능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썰어둔 감자를 먼저 볶아주세요.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와 피망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팁: 감자를 먼저 익혀야 다른 채소와 함께 잘 익어요.)
4. 채소들이 부드러워지면 풀어둔 계란물을 붓고, 위에 잘라둔 체다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약불에서 계란이 익기 시작하면 오븐에 10분 정도 굽거나,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익혀주세요. (팁: 오븐이 없으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면 된답니다.)
5. 계란이 완전히 익으면 팬에서 꺼내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다진 파슬리를 뿌려 장식하면 근사한 프리타타가 완성돼요. (팁: 완전히 식힌 후 자르면 모양이 더 깔끔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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