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한 새우와 향긋한 로즈마리, 고소한 버터 마늘 소스가 어우러진 쉬림프 스캄피예요. 새우의 신선한 맛과 허브 향이 입안 가득 퍼져 정말 행복해지는 맛이랍니다. 만들기도 쉬워서 근사한 브런치나 저녁 식사, 와인 안주로도 완벽해요. 특히 로즈마리의 은은한 향이 새우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줄 거예요!
화이트 와인이 없다면 미림이나 맛술, 또는 치킨 스톡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로즈마리 대신 타임이나 오레가노를 사용해도 좋지만, 로즈마리의 상큼하고 쌉쌀한 향이 새우와 특히 잘 어울린답니다.
1. 새우는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주세요. (팁: 새우 물기를 잘 제거해야 볶을 때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마늘은 편으로 썰고, 로즈마리는 잎만 떼어 준비해주세요. 파슬리는 다져주세요. (팁: 마늘은 다지는 것보다 편으로 썰어야 버터에 타지 않고 향이 잘 우러나요.)
3. 팬에 버터를 녹이고 편마늘과 로즈마리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마늘이 갈색이 되기 전에 로즈마리 향을 충분히 내는 것이 중요해요.)
4. 팬에 밑간한 새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다가 새우가 주황색으로 변하면 화이트 와인을 넣고 알코올을 날려주세요. (팁: 새우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빠르게 익혀주세요.)
5.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를 넣고 한 번 더 볶아 마무리해주세요.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간을 조절해주세요. (팁: 마지막에 레몬즙을 넣으면 새우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고 느끼함을 잡아줘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