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바지락을 화이트 와인과 허브에 쪄내어 바다의 향과 와인의 풍미가 조화로운 프랑스식 찜 요리예요. 간단하면서도 우아한 맛을 자랑하며, 바게트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답니다. 특별한 날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추천해요! 집에서 즐기는 프랑스 비스트로 메뉴랍니다.
타임 대신 로즈마리나 오레가노 등 다른 허브를 사용해도 좋아요. 바게트 빵 대신 식빵을 구워 곁들여도 된답니다.
1. 바지락은 해감 후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양파(또는 샬롯)와 마늘은 잘게 다져주세요. 파슬리도 다져둡니다. (팁: 샬롯을 사용하면 더욱 고급스러운 풍미를 낼 수 있지만, 양파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2. 깊은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투명하게 볶아주세요. (팁: 양파가 충분히 볶아져야 단맛이 우러나와요.)
3. 바지락과 타임을 넣고 화이트 와인을 부은 후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5-7분 정도 끓여 바지락이 입을 벌리게 해주세요. (팁: 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바로 불을 끄는 것이 질겨지지 않아요.)
4. 바지락이 모두 입을 벌리면 다진 파슬리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따뜻하게 데운 바게트 빵을 곁들이면 맛있는 바지락 마리니에르가 완성이에요! (팁: 입을 벌리지 않는 바지락은 신선하지 않으니 버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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