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겨낸 고등어와 아삭한 채소, 그리고 특제 소스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타코예요. 고등어의 고소함과 신선한 재료들의 조화가 입안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만드는 재미, 먹는 재미까지 모두 느낄 수 있어서 파티 음식이나 주말 별미로 최고예요. 멕시코 해변의 활기찬 맛을 집에서 경험해 보세요!
탄산수 대신 차가운 맥주를 사용하면 튀김옷이 더욱 바삭해져요. 양배추 대신 로메인이나 다른 잎채소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1. 고등어 필렛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적양파는 슬라이스하고, 고수는 굵게 다져주세요. 라임은 웨지로 썰어요. (팁: 고등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튀겼을 때 바삭함이 살아나요.)
2. 튀김가루와 탄산수를 섞어 튀김 반죽을 만들고, 밑간한 고등어를 반죽에 골고루 묻혀주세요. (팁: 탄산수를 사용하면 튀김옷이 더욱 가볍고 바삭해진답니다. 반죽은 너무 많이 젓지 말고 덩어리가 살짝 있어도 괜찮아요.)
3. 170-180도로 예열된 식용유에 고등어를 넣고 황금빛이 돌고 바삭해질 때까지 2-3분간 튀겨주세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요. (팁: 고등어를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온도를 유지하며 튀겨야 바삭하게 익힐 수 있어요.)
4. 마요네즈, 플레인 요거트, 스리라차 소스, 라임즙을 섞어 타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팁: 기호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 양을 조절해서 매콤함을 더할 수 있어요.)
5. 토르티야는 마른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하고, 구운 토르티야 위에 채 썬 양배추, 튀긴 고등어, 적양파를 올린 후 타코 소스를 듬뿍 뿌려주세요. 고수와 라임 웨지를 곁들이면 맛있는 고등어 타코 완성이에요. (팁: 토르티야는 살짝만 구워 부드럽고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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