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로메인 상추에 짭조름한 베이컨, 바삭한 크루통, 고소한 파마산 치즈가 어우러진 시저 샐러드는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 샐러드예요. 직접 만든 시저 드레싱은 감칠맛이 폭발해서 자꾸만 손이 간답니다. 가볍지만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도 좋고, 스테이크나 파스타와 함께 곁들이면 근사한 코스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어떠세요?
로메인 상추 대신 다른 신선한 잎채소를 사용해도 좋아요.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을 구워 넣으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고, 크루통 대신 견과류를 넣어도 고소하답니다.
1. 로메인 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뜯어주세요. 베이컨은 잘게 썰어 팬에 바삭하게 구워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세요. (팁: 로메인은 손으로 뜯어야 드레싱이 더 잘 배고 식감도 좋아요.)
2. 식빵은 테두리를 자르고 1cm 크기로 썰어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크루통을 만들어주세요. (팁: 크루통은 약불에서 뒤집어가며 천천히 구워야 바삭하고 타지 않아요.)
3. 볼에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올리브 오일 1큰술, 디종 머스타드,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시저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4. 큰 볼에 로메인 상추와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크루통을 넣고 만들어 둔 시저 드레싱을 적당량 넣어 버무려주세요. (팁: 드레싱은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춰주세요.)
5. 접시에 예쁘게 담고, 그 위에 파마산 치즈를 듬뿍 갈아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파마산 치즈는 직접 갈아 올리면 더욱 풍미가 살아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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