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선 고등어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 바로 고등어구이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고등어는 그 자체로 훌륭한 밥반찬이 된답니다. 고등어 본연의 고소한 맛과 감칠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원하실 때 강력 추천해 드려요!
고등어 대신 삼치나 꽁치 같은 등푸른생선도 비슷한 방법으로 구워 드실 수 있어요. 소금 외에 후추나 허브 솔트를 살짝 뿌려 풍미를 더해도 좋답니다.
1. 고등어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등 쪽에 칼집을 2~3개 넣어주세요. (팁: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져요.)
2. 손질한 고등어의 양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0~1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팁: 소금은 고등어의 비린내를 잡고 간을 맞춰주는 역할을 해요. 너무 많이 뿌리면 짜질 수 있으니 적당히 뿌려주세요.)
3. 밑간한 고등어는 다시 한번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비린내에 민감하거나 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면 밀가루를 아주 얇게 묻혀주세요. (팁: 밀가루를 묻히면 껍질이 눌어붙는 것을 방지하고 더욱 바삭한 식감을 얻을 수 있어요.)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고등어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주세요. (팁: 팬을 충분히 달군 후에 고등어를 넣어야 살이 눌어붙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져요.)
5. 껍질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5~7분 정도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살 부분도 5분 정도 속까지 익혀주세요. (팁: 불이 너무 세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으니 중불을 유지해 주세요.)
6. 접시에 담아 레몬 조각을 곁들여 내면 완성이에요. (팁: 레몬즙을 뿌리면 고등어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고 비린내도 잡아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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