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두부에 달콤 짭짤한 데리야키 소스를 듬뿍 입힌 두부 스테이크예요. 고기 없이도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물엿이 들어가 소스에 윤기가 흐르고 재료에 착 붙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건강하고 맛있는 채식 요리를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두부 대신 닭가슴살이나 가지, 연근 등으로 대체하여 데리야키 소스를 곁들여도 맛있어요. 매운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소스에 청양고추나 약간의 고춧가루를 넣어보세요.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무거운 것으로 눌러 20분 이상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를 뺀 두부는 1.5~2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팁: 두부의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구웠을 때 부서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2. 물기를 뺀 두부에 전분가루를 고루 묻혀주세요. 두부 겉면에 얇게 코팅되도록 살살 묻혀야 해요. (팁: 전분가루를 묻히면 두부가 팬에 달라붙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진답니다.)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예열한 후, 전분가루를 묻힌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팁: 두부가 타지 않도록 불 조절에 유의하며 충분히 시간을 들여 구워주세요.)
4. 간장, 물엿, 맛술, 설탕, 다진 마늘, 생강가루(선택 사항), 물을 섞어 데리야키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물엿은 소스에 윤기와 농도를 더해준답니다. 단맛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5. 구워진 두부는 잠시 접시에 옮겨두고, 같은 팬에 만들어 둔 데리야키 소스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구워둔 두부를 다시 넣고 소스가 고루 배도록 버무려가며 졸여주세요. (팁: 소스가 타지 않도록 계속 저어가며 졸여야 해요. 두부에 소스가 잘 코팅될 때까지 졸여주세요.)
6. 그릇에 예쁘게 담고 통깨와 송송 썬 쪽파를 올려 마무리해주세요. (팁: 밥 위에 두부 스테이크를 올리고 소스를 듬뿍 뿌려 덮밥처럼 즐겨도 아주 맛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