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겨낸 삼치 튀김과 상큼한 타르타르 소스의 환상적인 조합이에요. 겉은 황금빛으로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삼치살이 입안 가득 행복을 선사할 거예요.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의 맥주 안주로 정말 최고랍니다. 직접 만든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즐기면 튀김의 느끼함도 싹 잡아줘요! 특별한 날 메인 요리로도 손색없어요.
빵가루가 없다면 식빵을 갈아서 사용하거나, 콘푸로스트를 부숴서 사용해도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오이피클 대신 다진 고추냉이(피클 대용)를 사용해도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삼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팁: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야 속까지 잘 익고 튀기기 편해요.)
2.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삼치에 튀김옷을 입혀주세요. (밀가루-달걀물-빵가루) (팁: 빵가루를 묻힌 후 가볍게 눌러주면 튀김옷이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있어요.)
3. 튀김용 식용유를 170~180도로 예열한 후, 삼치를 넣어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튀겨진 삼치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팁: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흡수하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니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4. 타르타르 소스 재료(마요네즈, 다진 양파, 다진 오이피클, 레몬즙, 다진 파슬리, 소금, 후추)를 모두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오이피클이 없다면 삶은 달걀을 다져 넣어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5. 완성된 삼치 튀김을 접시에 담고,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레몬 웨지를 함께 내어 뿌려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상큼함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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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싱싱한 삼치라도 혹시 모를 비린내가 걱정되신다면, 손질한 삼치를 우유나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세요. 한결 깔끔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Tip 2. 황금빛 튀김옷의 비결은 바로 '두 번 튀기기'예요. 처음에는 속까지 익히는 정도로, 두 번째는 센 불에서 빠르게 튀겨내면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완성돼요.
Tip 3. 삼치는 너무 오래 튀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어요. 딱 적당히 익혀 황금빛이 돌면 바로 건져내세요. 잔열로도 충분히 익으니 걱정 마세요!
Tip 4. 타르타르 소스는 만들고 나서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재료들의 맛이 어우러져 훨씬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Q.아이들이 먹기에도 괜찮을까요?
A.네, 삼치 튀김 자체는 매운맛이 전혀 없어 아이들도 아주 좋아할 거예요. 타르타르 소스에 들어가는 피클의 신맛이 걱정되시면, 오이나 데친 브로콜리를 잘게 다져 넣으면 더욱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Q.튀김을 좀 더 바삭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튀김옷 반죽에 얼음물을 사용하거나, 차가운 탄산수를 조금 넣어보세요. 반죽의 온도를 낮게 유지하면 더욱 바삭하고 가벼운 식감의 튀김을 만들 수 있어요. 또, 반죽을 너무 많이 저으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질겨질 수 있으니 살짝만 섞는 것이 중요해요.
시원하게 칠링한 화이트 와인이나 청량한 탄산수와 곁들이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요. 특히 시원한 수제 맥주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안주가 될 거예요. 신선한 채소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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