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밤, 모닥불 옆에서 즐기기 딱 좋은 바삭하고 고소한 웨지감자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랍니다. 감자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간식이 되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캠핑 요리로 이만한 게 없어요. 허브 향이 솔솔 풍겨 더욱 근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케첩이나 마요네즈에 콕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파프리카 가루나 마늘 가루가 없다면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건 로즈마리는 파슬리 가루나 다른 허브로 대체하거나 생략해도 괜찮아요. 올리브 오일은 다른 식용유로 대체 가능합니다.
1.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웨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큰 감자는 8등분, 작은 감자는 6등분 정도가 적당해요.) (팁: 껍질째 조리하면 영양과 풍미를 살릴 수 있고, 웨지 모양으로 썰어야 속까지 잘 익고 모양도 예뻐요.)
2. 썰어둔 감자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빼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팁: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완전히 없애야 더욱 바삭한 웨지감자를 만들 수 있답니다.)
3. 큰 볼에 물기를 제거한 감자를 넣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파프리카 가루, 마늘 가루, 건 로즈마리를 넣어 양념이 고루 배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팁: 양념을 미리 섞어두지 않고 감자에 직접 넣어 버무리면 재료에 더욱 밀착되어 맛이 깊어져요.)
4.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양념한 감자를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립니다.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15분, 뒤집어서 10분 정도; 오븐 200°C에서 20-25분 정도 조리해 주세요.) (팁: 감자가 겹치면 고루 익지 않고 바삭함이 덜해질 수 있으니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아요.)
5.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익으면 접시에 담아 따뜻할 때 바로 즐기세요. 기호에 따라 케첩이나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팁: 조리 시간은 기기 성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중간에 한 번 확인하여 노릇하게 익었는지 살펴보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