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고 얼얼한 맛으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줄 마라탕이에요! 특히 쫄깃한 당면이 마라 육수를 듬뿍 머금어 별미 중의 별미랍니다. 냉장고에 있는 채소와 소량의 고기만으로도 근사한 마라탕을 만들 수 있어 가성비도 좋아요.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강력 추천해 드려요!
우삼겹 대신 양고기, 돼지고기 등 원하는 고기를 사용해도 좋아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어떤 채소든 자유롭게 활용해보세요.
1. 당면과 푸주/건두부는 미지근한 물에 30분 이상 충분히 불려주세요. (팁: 당면은 조리하기 전에 불려두면 익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푸주는 딱딱하니 꼭 불려주세요.)
2. 배추, 청경채, 새송이버섯, 두부는 먹기 좋게 썰고, 대파는 어슷 썰어 준비하세요. (팁: 채소는 마라탕에 넣기 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3. 냄비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고추기름에 마늘과 대파를 볶으면 향긋한 마라탕의 베이스를 만들 수 있어요.)
4. 마라탕 소스와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육수가 끓으면 배추, 푸주/건두부, 새송이버섯, 우삼겹 순으로 넣고 끓여주세요. (팁: 고기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채소보다 나중에 넣어주세요.)
5. 재료들이 반쯤 익으면 불려놓은 당면, 청경채, 두부, 숙주를 넣고 재료가 다 익을 때까지 3~5분 더 끓여주세요. (팁: 숙주와 청경채는 금방 익으니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6. 모든 재료가 익으면 불을 끄고 얼얼하고 중독적인 마라탕을 맛있게 즐기세요! 기호에 따라 고추기름이나 땅콩 소스를 추가해도 좋아요. (팁: 마라탕의 매운맛은 마라탕 소스 양으로 조절하거나, 고추기름으로 조절하시면 돼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