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이어트의 영원한 친구, 닭가슴살 허브 스테이크를 만들어 볼 거예요! 올리브유와 허브로 마리네이드해서 퍽퍽함 없이 촉촉하고 향긋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신선한 채소 가니쉬를 곁들이면 맛은 물론 영양 균형까지 완벽한 한 끼가 될 거예요. 건강하고 가볍지만 든든해서 운동 후에 먹기에도 정말 좋고요,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비주얼 덕분에 손님 초대상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닭가슴살 대신 돼지고기 안심이나 연어를 활용해도 좋고, 샐러드 채소는 집에 있는 어떤 채소든 좋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없다면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섞어 간단한 드레싱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1. 닭가슴살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두툼한 부분은 반으로 저며 평평하게 만들어 주세요. 소금, 후추, 건조 허브,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앞뒤로 마리네이드하여 15분 정도 재워둡니다. (팁: 닭가슴살을 너무 얇게 저미면 구울 때 퍽퍽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2.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팁: 버섯은 너무 얇게 썰지 않고 도톰하게 썰어야 구웠을 때 식감이 살아나요.)
3. 달궈진 팬에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마리네이드한 닭가슴살을 올려 중약불에서 한 면당 3-4분씩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버섯도 옆에서 함께 구워주세요. (팁: 닭가슴살을 너무 센 불에 구우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거나 퍽퍽해질 수 있으니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좋아요.)
4.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버섯을 올리고,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곁들인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팁: 발사믹 글레이즈 대신 저칼로리 요거트 드레싱이나 레몬즙을 뿌려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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