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겨낸 닭강정에 매콤 달콤한 소스와 고소한 마요네즈가 어우러진 닭강정 마요는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별미예요. 겉바속촉 닭고기에 마요네즈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맛을 선사한답니다. 치킨집 뺨치는 맛을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최고예요. 오늘 저녁 닭강정 마요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닭다리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설탕 대신 꿀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해도 좋고,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견과류를 생략하거나 다른 견과류로 대체하세요.
1. 닭다리살 300g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우유 100ml에 20분간 담가 잡내를 제거해주세요. 우유에 재운 닭고기는 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소금, 후추로 밑간해주세요. (팁: 우유에 재우면 닭고기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요.)
2. 밑간한 닭고기에 밀가루 5큰술, 전분가루 5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튀김옷을 입혀주세요. (팁: 튀김옷은 고기에 꾹꾹 눌러 붙여야 튀길 때 벗겨지지 않아요.)
3.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해주세요. 튀김옷 입힌 닭고기를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두 번 튀겨주세요. (팁: 두 번 튀기면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닭강정을 만들 수 있어요.)
4. 팬에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2큰술, 물엿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케첩 1큰술, 물 2큰술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 닭강정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소스는 눌어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약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야 타지 않아요.)
5. 소스가 적당히 졸아들면 튀겨낸 닭강정을 넣고 빠르게 버무려주세요. 접시에 담고 마요네즈를 지그재그로 뿌린 후 땅콩 분태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닭강정 마요가 완성이에요. (팁: 소스에 버무린 후 너무 오래 두면 닭강정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바로 드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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