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닭고기와 상큼한 토마토, 그리고 향긋한 바질이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스튜예요. 따뜻하고 진한 국물이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포근한 요리로, 빵과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닭다리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하거나, 소고기를 넣어도 맛있어요. 바질 외에 로즈마리나 오레가노 같은 허브를 추가하면 또 다른 지중해풍 풍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1.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양파, 마늘,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져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어 중불에서 5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1분 더 볶다가 밑간한 닭다리살을 넣고 겉면이 하얗게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4. 토마토 홀을 손으로 으깨어 넣고 닭 육수(또는 물)와 설탕을 넣은 후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5. 마지막으로 생 바질 잎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바질 향이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만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