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하고 다채로운 재료들이 층층이 쌓여 시각적으로도, 미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주는 클럽 샌드위치예요. 햄, 계란, 토마토, 상추 등 신선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한입 가득 베어 물면 행복감이 밀려온답니다. 피크닉 도시락으로도 좋고,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이 없어요. 간단한 재료로도 셰프의 솜씨를 뽐낼 수 있는 멋진 요리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을 구워 넣어도 좋고, 치즈를 추가하면 더욱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상추 대신 양상추를 사용해도 신선해요.
1. 식빵은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하게 구워 준비해요. 삶은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잘게 다지고, 햄과 베이컨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도 좋지만, 팬에 구우면 더 촉촉하고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2. 다진 계란 흰자에 마요네즈,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에그 마요를 만들어요. 토마토는 슬라이스하고, 상추는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팁: 에그 마요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조금 넣으면 맛의 풍미가 훨씬 좋아진답니다.)
3. 구운 식빵 한 장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상추, 토마토, 햄을 올려주세요. 그 위에 식빵 한 장을 더 올리고 마요네즈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바른 후 베이컨과 에그 마요를 올려줍니다. (팁: 재료를 겹겹이 쌓을 때는 꾹꾹 눌러주면서 쌓아야 샌드위치가 단단하게 고정돼요.)
4. 마지막 식빵 한 장을 덮고, 랩으로 샌드위치를 단단히 감싸 10분 정도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숙성하는 과정이에요. (팁: 랩으로 단단히 싸주면 자를 때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아 깔끔하게 만들 수 있어요.)
5. 랩을 벗기고 날카로운 칼로 샌드위치를 X자로 잘라주세요. 이쑤시개나 꼬치로 고정해서 접시에 담으면 먹음직스러운 클럽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팁: 칼을 깨끗이 닦아가며 자르면 단면이 더욱 깔끔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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