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바질 페스토에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 더욱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파스타예요. 느끼함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색다른 파스타를 맛보고 싶을 때 제격이랍니다. 향긋한 바질과 레몬의 조화가 입안 가득 퍼지는 행복을 선사해 줄 거예요.
바질 페스토 대신 시판용 그린 페스토를 사용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가 없으면 일반 토마토를 썰어 사용해도 괜찮아요.
1. 파스타면은 끓는 소금물에 넣어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아주세요. 삶은 물은 1/2컵 정도 남겨두어요. (팁: 파스타 삶은 물은 소스 농도를 조절할 때 유용하니 꼭 남겨두세요.)
2. 마늘은 편으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레몬은 즙을 내고 껍질은 제스트로 준비해요. (팁: 레몬 제스트를 사용할 때는 흰 부분을 제거해야 쓴맛이 나지 않아요.)
3.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주세요. 방울토마토도 넣고 살짝 볶아요. (팁: 마늘이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4. 삶은 파스타면과 바질 페스토, 레몬즙, 파스타 삶은 물을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팁: 소스를 미리 만들지 않고 면을 넣기 직전에 섞어야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5.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접시에 담은 후 파마산 치즈와 레몬 제스트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팁: 취향에 따라 구운 닭가슴살이나 새우를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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