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병아리콩과 신선한 채소, 상큼한 드레싱이 어우러진 지중해 스타일의 병아리콩 샐러드예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든든하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 메뉴랍니다. 특히 올리브유 드레싱이 채소와 병아리콩의 맛을 한층 살려줘요. 만들기도 간편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에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이나 검은콩을 사용해도 좋고, 오이 대신 샐러리나 다른 아삭한 채소를 넣어도 맛있어요.
1. 병아리콩은 체에 걸러 물기를 빼고 찬물에 한 번 헹궈주세요.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모두 잘게 다지거나 깍둑 썰어 준비해요. (팁: 양파는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면 좋아요.)
2.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작은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어져요.)
3. 큰 볼에 손질한 병아리콩과 채소들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다진 파슬리를 뿌려 완성해요. (팁: 냉장고에 15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채소가 드레싱과 어우러져 더욱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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