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한 로즈마리 감자 웨지예요. 향긋한 로즈마리와 짭조름한 소금, 고소한 올리브유의 조화가 정말 예술이랍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맥주 안주나 스테이크의 근사한 사이드 메뉴로도 최고예요.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요리 초보도 쉽게 성공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식탁에 따뜻하고 향긋한 감자 웨지를 올려보세요!
1. 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세로로 8등분 하여 웨지 형태로 썰어주세요. (팁: 감자 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니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껍질이 너무 두껍다면 살짝 제거해도 괜찮아요.)
2. 썰어둔 감자를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팁: 전분기를 제거해야 구웠을 때 더 바삭하고 달라붙지 않아요. 물기 제거는 필수랍니다!)
3. 큰 볼에 감자를 담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 로즈마리 잎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로즈마리 줄기는 다져서 넣어도 좋고, 통째로 넣어 향을 낸 뒤 나중에 빼도 괜찮아요. (팁: 로즈마리 잎을 손으로 살짝 비벼 향을 터뜨린 후 넣으면 더욱 향긋해져요.)
4. 오븐 팬에 종이 포일을 깔고 양념한 감자를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려주세요. 200°C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25-30분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중간에 한두 번 뒤집어주면 모든 면이 고르게 바삭해져요. 에어프라이어는 190°C에서 20분 정도 구워주세요.)
5. 감자가 부드럽게 익고 겉면이 바삭해지면 꺼내서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주세요. 케첩이나 마요네즈, 스리라차 소스 등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팁: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드셔야 가장 바삭하고 맛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